말씀하신대로 merge는 다른 브랜치와 합쳐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현재 체크아웃된 브랜치를 기준으로 하는 거고요! 그럼 저희가 push를 할 때 git push origin이라고 하면 origin이라는 리모트 레포지토리의 브랜치를 기준으로 merge를 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그리고 origin 입장에선 pull을 하는 거니 pull request인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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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git push origin은 "현재 체크아웃된 브랜치"를 기준으로 remote에 업로드하는 커맨드입니다 브랜치의 변경 사항을 origin이라는 remote의 "같은" 이름의 브랜치로 push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main 브랜치에서 작업하다가 git push origin을 했을 때 remote의 main 브랜치의 내용은 업데이트됩니다 (이건 merge는 아닙니다) push와 pull request는 다른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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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의 변경 사항을 origin이라는 remote의 "같은" 이름의 브랜치로 push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main 브랜치에서 작업하다가 git push origin을 했을 때 remote의 main 브랜치의 내용은 업데이트됩니다 (이건 merge는 아닙니다)
push와 pull request는 다른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