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답변이 될지는 모르겟으나, 의견을 적어봅니다. 수학적으로 접근했을때, 일반적으로 소수점 이하 금액을 처리할때, 반올림이나, 소수점 이하의 값을 버리는것은 자칫 잘못하면 굉장히 큰 오류를 범하는것입니다. 소수점 이하의 값도 무시할수 없을때가 많습니다. 연산 도중에 소수점 이하의 값을 버리거나, 결과값에 올림을 하는것은. 사실상 값을 버리는것과 같습니다. 결국, **2번 연복리가 계산될때마다 int()로 변환하거나..** **3번 소수점 이하를 올림하여 산출** 원칙적으로는 권장 되지 않습니다. 해당 과제에서는 예금 금액을 구하는 과제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은행에서 0.1원 예금을 받지 않습니다. 1원까지는 받지요. 만약, 이 과제가 미국 은행 예금을 구하는거 였으면, 소수점 2자리까지 산출 했었겟지요. 결국, 일반적으로는 사용자의 니즈와 결과값을 어디에 사용할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뒤에 소수점 자리를 산출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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